모든 생명은 첫 숨에서 시작됩니다.
오늘 하루, 당신은
20,000번쯤
숨을 쉬었습니다.
그중 몇 번을 들여다보셨나요.
PUREATH는 숨으로 몸의 대사를 읽는 헬스케어입니다.
숨은 답을 알고 있다
SCROLL
01 — 버려지던 숨

들이쉰 숨은 나를 살리고,
내쉰 숨은 그냥 사라집니다.

그런데 그 사라지는 숨 안에,
오늘 내 몸이 무엇을 태웠는지가 들어 있습니다.

우리는 매일 그 답을 내쉬고 있었습니다. 읽지 않았을 뿐입니다.

하지만 그 숨 속엔 오늘 내 몸이 태운 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. 다만 우리가 읽지 못했을 뿐입니다.

02 — 몸이 연료를 바꾸는 순간

몸속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을,
등장인물로 보여드립니다.

s1-fat-sleep.mp4
잠든 지방
s2-wake.mp4
탄수 소진 → 지방 각성
s3-liver.mp4
간이 지방을 분해
s4-insulin.mp4
인슐린(열쇠)+케톤 안도
s5-split.mp4
케톤/아세톤 갈라짐
s6-breath.mp4
아세톤이 숨으로
s7-device.mp4
기기 7.4 초록불

우리가 발명한 게 아닙니다.
몸이 원래 그렇게 작동합니다.

03 — 우리가 시작한 곳

들이쉬는 숨을 지키다가,
내쉬는 숨이 궁금해졌습니다.

우연이 아닙니다. 창업자는 원래 대기의 가스를 읽던 엔지니어였습니다.
그 눈이, 이제 사람이 내쉬는 숨으로 향합니다.

창업자는 원래 공기 속 가스를 읽던 엔지니어였습니다. 그 시선이 이제, 사람이 내쉬는 숨으로 옮겨왔습니다.

2020년 2월 방콕, 태국 NRCT 국제 발명 전시회 시상식 2020 · BANGKOK
혁신 대상 — 태국 NRCT 국제 발명 전시회, 전자식 마스크로 수상. 국가 기관이 심사하고 인정한 호흡 기술입니다.
전자식 마스크 Maxoom — 내부 팬 모듈 2019 · MAXOOM
천 조각은 참는 것이었습니다. 우리는 기계를 넣었습니다. 마스크는 남지 않았지만, 숨을 읽는 기술이 남았습니다.
2019
Maxoom
들이쉬는 숨을 지키는 전자식 마스크
2020
Pu:reath
브랜드명 탄생 · 와디즈 2천만 원
2022
Pu:reath KETON
마스크가 숨을 읽기 시작했다
2023
라이트 1세대
호흡 측정, 일상으로
퓨레스 라이트 2세대
지금 · 라이트 2세대

마스크에서 시작한 호흡 측정이,
이제 손안의 기기가 되었습니다.

비접촉으로 내쉬는 숨을 읽어, 지금 몸이 무엇을 태우고 있는지 신호로 보여줍니다. 8년의 개발이 도착한 자리입니다.

KC 인증: R-R-Pu1-PUREATH-KETON

04 — 세 번 자란 신념

하나의 신념이
세 번 자랐습니다.

과거
들숨을 지킨다
나쁜 공기로부터,
전자식 마스크로
현재
날숨을 읽는다
버려지던 숨에서,
지금을
미래
읽어서 생명을 지킨다
여러 신호를 함께 읽고,
말하지 못하는 존재까지
05 — 8년의 기록

우리는 숨 하나만
붙들었습니다.

2018상공회의소 수상호흡 기술의 첫 인정상공회의소 수상
2018ICT 공모전 최우수상
2019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표창국내 수상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표창
2019벤처기업 확인2022년 갱신 — 국가가 기술력을 인증했습니다벤처기업 확인서
2020태국 NRCT 국제 발명 전시회 — 혁신 대상 · 금상전자식 마스크로 수상 · 국가 기관이 심사하고 인정한 호흡 기술혁신 대상 상장
2023라이트 1세대 출시실제로 팔렸고, 실제로 쓰였습니다
20262세대 · 한국 특허 3건 신규 출원그리고 아직 쓰는 중입니다
0
등록 특허
0
국제 수상
0
국내 수상
0
년, 호흡 한 길
먼저 숨을 읽은 사람들

1세대를 먼저 만난 분들이,
이렇게 남겼습니다.

“키토 3개월째인데 진짜 지방이 타는 건지 늘 의심스러웠어요. 측정했더니 18.6ppm — 확인되니까 동기부여가 완전 달라요.”

김○○ · 키토제닉 3개월 · 서울

“16:8 단식하는데 공복 끝날 때 재봤더니 분해속도 5.2g/h. 숫자로 보이니까 단식 유지가 훨씬 쉬워졌어요.”

이○○ · 간헐적 단식 6개월 · 부산

“운동 전후로 재보면 확실히 차이가 나요. 유산소 30분 후 수치가 올라가는 게 보여서 최고예요. 입에 대지 않고 부는 게 편해요.”

박○○ · 헬스 6년차 · 대전

“요요를 세 번 겪고 이번엔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어요.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하니 치팅 후 회복까지 추적돼서 좋아요.”

최○○ · 요요 경험 3회 · 인천

1세대 라이트1 실사용 후기 · 네이버 스토어 판매 기록

06 — 우리가 하지 않는 것

이 길의 앞에 서 있습니다.
그래서 하지 않는 것도 분명합니다.

우리는 진단하지 않습니다.

병이 있는지 없는지 판정하는 건 의사의 일입니다. 우리는 신호를 보여드립니다. 판단은 당신 몫으로 남겨둡니다. 그래서 아세톤으로 혈당을 추정하는 기능은, 만들 수 있었지만 넣지 않았습니다. 아세톤은 아세톤입니다. 혈당인 척하지 않습니다.

진단은 의사에게, 신호는 퓨레스에게 맡겨주세요.

07 — 말 못 하는 존재

반려동물은 아픔을 숨깁니다.
하지만 숨은 못 숨깁니다.

pet1-wag.mp4
아파도 꼬리를 흔든다
pet2-breath.mp4
숨만 다르다
pet3-language.mp4
유일한 언어
08 — 브랜드 필름

102초.
우리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.

BRAND FILM01:42

들숨을 지키고, 날숨을 읽는다. — 8년의 이야기

앱 체험

직접 만져보는 게
가장 빠릅니다

INTERACTIVE DEMO

케톤 수치를 직접 넣어보고,
앱의 모든 기능을 만나보세요

측정 신호등부터 주간 리포트, AI 코치, 챌린지, 음식 스캔까지 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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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첫 숨부터 오늘의 숨까지.

숨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.
이제 읽기만 하면 됩니다.

PUREATH · 호흡을 읽는 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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