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지만 그 숨 속엔 오늘 내 몸이 태운 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. 다만 우리가 읽지 못했을 뿐입니다.
02 — 몸이 연료를 바꾸는 순간
몸속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을, 등장인물로 보여드립니다.
s1-fat-sleep.mp4
잠든 지방
s2-wake.mp4
탄수 소진 → 지방 각성
s3-liver.mp4
간이 지방을 분해
s4-insulin.mp4
인슐린(열쇠)+케톤 안도
s5-split.mp4
케톤/아세톤 갈라짐
s6-breath.mp4
아세톤이 숨으로
s7-device.mp4
기기 7.4 초록불
우리가 발명한 게 아닙니다. 몸이 원래 그렇게 작동합니다.
03 — 우리가 시작한 곳
들이쉬는 숨을 지키다가, 내쉬는 숨이 궁금해졌습니다.
우연이 아닙니다. 창업자는 원래 대기의 가스를 읽던 엔지니어였습니다. 그 눈이, 이제 사람이 내쉬는 숨으로 향합니다.
창업자는 원래 공기 속 가스를 읽던 엔지니어였습니다. 그 시선이 이제, 사람이 내쉬는 숨으로 옮겨왔습니다.
2020 · BANGKOK혁신 대상 — 태국 NRCT 국제 발명 전시회, 전자식 마스크로 수상. 국가 기관이 심사하고 인정한 호흡 기술입니다.2019 · MAXOOM천 조각은 참는 것이었습니다. 우리는 기계를 넣었습니다. 마스크는 남지 않았지만, 숨을 읽는 기술이 남았습니다.
2019
Maxoom
들이쉬는 숨을 지키는 전자식 마스크
2020
Pu:reath
브랜드명 탄생 · 와디즈 2천만 원
2022
Pu:reath KETON
마스크가 숨을 읽기 시작했다
2023
라이트 1세대
호흡 측정, 일상으로
지금 · 라이트 2세대
마스크에서 시작한 호흡 측정이, 이제 손안의 기기가 되었습니다.
비접촉으로 내쉬는 숨을 읽어, 지금 몸이 무엇을 태우고 있는지 신호로 보여줍니다. 8년의 개발이 도착한 자리입니다.
KC 인증: R-R-Pu1-PUREATH-KETON
04 — 세 번 자란 신념
하나의 신념이 세 번 자랐습니다.
과거
들숨을 지킨다
나쁜 공기로부터, 전자식 마스크로
현재
날숨을 읽는다
버려지던 숨에서, 지금을
미래
읽어서 생명을 지킨다
여러 신호를 함께 읽고, 말하지 못하는 존재까지
05 — 8년의 기록
우리는 숨 하나만 붙들었습니다.
2018상공회의소 수상호흡 기술의 첫 인정
2018ICT 공모전 최우수상
2019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표창국내 수상
2019벤처기업 확인2022년 갱신 — 국가가 기술력을 인증했습니다
2020태국 NRCT 국제 발명 전시회 — 혁신 대상 · 금상전자식 마스크로 수상 · 국가 기관이 심사하고 인정한 호흡 기술
2023라이트 1세대 출시실제로 팔렸고, 실제로 쓰였습니다
20262세대 · 한국 특허 3건 신규 출원그리고 아직 쓰는 중입니다
0
등록 특허
0
국제 수상
0
국내 수상
0
년, 호흡 한 길
먼저 숨을 읽은 사람들
1세대를 먼저 만난 분들이, 이렇게 남겼습니다.
“키토 3개월째인데 진짜 지방이 타는 건지 늘 의심스러웠어요. 측정했더니 18.6ppm — 확인되니까 동기부여가 완전 달라요.”
김○○ · 키토제닉 3개월 · 서울
“16:8 단식하는데 공복 끝날 때 재봤더니 분해속도 5.2g/h. 숫자로 보이니까 단식 유지가 훨씬 쉬워졌어요.”
이○○ · 간헐적 단식 6개월 · 부산
“운동 전후로 재보면 확실히 차이가 나요. 유산소 30분 후 수치가 올라가는 게 보여서 최고예요. 입에 대지 않고 부는 게 편해요.”
박○○ · 헬스 6년차 · 대전
“요요를 세 번 겪고 이번엔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어요.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하니 치팅 후 회복까지 추적돼서 좋아요.”
최○○ · 요요 경험 3회 · 인천
1세대 라이트1 실사용 후기 · 네이버 스토어 판매 기록
06 — 우리가 하지 않는 것
이 길의 앞에 서 있습니다. 그래서 하지 않는 것도 분명합니다.
우리는 진단하지 않습니다.
병이 있는지 없는지 판정하는 건 의사의 일입니다. 우리는 신호를 보여드립니다. 판단은 당신 몫으로 남겨둡니다. 그래서 아세톤으로 혈당을 추정하는 기능은, 만들 수 있었지만 넣지 않았습니다. 아세톤은 아세톤입니다. 혈당인 척하지 않습니다.
진단은 의사에게, 신호는 퓨레스에게 맡겨주세요.
07 — 말 못 하는 존재
반려동물은 아픔을 숨깁니다. 하지만 숨은 못 숨깁니다.
pet1-wag.mp4
아파도 꼬리를 흔든다
pet2-breath.mp4
숨만 다르다
pet3-language.mp4
유일한 언어
08 — 브랜드 필름
102초. 우리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.
BRAND FILM01:42
들숨을 지키고, 날숨을 읽는다. — 8년의 이야기
앱 체험
직접 만져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
INTERACTIVE DEMO
케톤 수치를 직접 넣어보고, 앱의 모든 기능을 만나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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